그린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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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녹색 성장을 통해,
친인간, 친환경 생활공간 솔루션이라는 동화의 비전을 실현해 나갑니다.
  • 나무와 함께 반세기 이상을 함께해 온 동화기업은 이미 1970년대 폐목재 재활용을 통해 파티클 보드를 생산함으로써 산림을 보호하는 친환경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구해 왔습니다.

그린팩토리 (Green Factory)

  • 동화는 폐목재를 재활용함으로써
    매년 여의도 면적의 16배에 달하는 산림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PB 산업은 폐목재를 재활용해 가구 속자재로 생산함으로써 엄청난 부가적인 효과를 창출하고 있는 친환경 산업입니다. 폐목재를 파쇄하여 칩을 생산해 내는 동화 리소시즈의 그린 팩토리(Green Factory)의 목재 칩 생산량은 하루에 약 600 톤, 연간 약 20만 톤에 달하며, 이는 여의도 63빌딩과 같은 규모의 건물 세 채를 채우고도 남는 분량입니다.

  • 국내 PB 산업 전체로 보면, 연간 70만톤의 PB 제조에 폐목재를 재활용함으로써 매년 여의도 면적의 약 16배에 달하는 산림이 보호되고 있습니다. 또한, 폐목재를 소각시키는 대신 재활용함으로써 탄소 고정을 지속시킬 수 있게 됩니다. 동화기업의 폐목재 재활용은 산림 보호 효과 이외에도, 원목수입 대체효과(연간 1,164억원), 페목재 소각처리 비용 절감(연간 75억원), 폐목재 매립에 따른 환경오염 방지, 페목재 소각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 억제 등 최소 2천억원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까지 있습니다.
  •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에 소재한 동화기업의 ‘그린 팩토리’ (Green Factory)는 국내 최대 규모의 폐목재 재활용 공장입니다. 동화 그린 팩토리에서 생산된 목재 칩은 같은 인천지역에 소재한 동화기업의 3개 PB 공장으로 보내져 PB의 원료로 활용됩니다. 그린 팩토리가 폐목재를 파쇄해서 원재료인 목재 칩을 생산하는 공장이라면, PB 공장에서는 칩 형태의 원재료를 활용해 보드로 제조해 냅니다.

폐목재 유통 경로

폐목재 유통 경로

그린팩토리의 폐목재 재활용 과정

  • 적재→투입/파쇄→선별→원재료→제품

  • 수도권 각지에서 수거된 건축 폐목재, 팔레트 및 포장박스 같은 유통 폐목재와 폐가구재 등이 그린 팩토리로 입고/ 적재되면 투입/파쇄작업을 거쳐 목재 이외의 이물질을 걸러내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린 팩토리에는 이러한 이물질 선별 작업을 위한 국내 최대규모의 첨단 시설이 갖춰져 있어 보다 효과적으로 순수 목재만을 걸러낼 수 있습니다. 첨단 시설을 거쳐 걸러진 목질 자재는 PB의 원료인 목재칩으로 생산됩니다.